전북 고창 책마을해리에서 북스테이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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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형 도서관 ‘책마을해리‘에서 함께 읽고 쓰고 펴내기를 경험해 보세요. 혼자가 아닌 여럿이 모여 팀별로 책을 만들어 작가가 되어보세요. 폐교를 다시 살려낸 이 곳은 모든 것이 책으로 시작해서 책으로 끝나는 공간으로 책으로 지은 집처럼 보여서 마치 동화 속의 한장면으로 느껴집니다.

고창군 ‘해리면’ 월봉성산길 88에 위치하고, 해리포터의 ‘해리’의 의미 또한 담고 있는 유니크한 이름을 가지게 된것이죠. 그런 작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곳은 책을 읽는 독자가 어느 순간 작가로 변신하는 마법같은 공간입니다.


폐교에서 일어난 매직

10년전 귀촌을 한 이대건 촌장님은 증조부께서 학교를 세우셨던 그 정신을 이어 받아서, 지금은 폐교가 된 나성초등학교에 숨을 불어넣어 새로운 심장이 뛰는 곳으로 재탄생 시키게 되었다고 합니다. 도심에서 출판업에 오랜 기간동안 종사하셨던터라 자연스럽게 이 공간을 책과 관련된 장소로 변모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당연스럽게 연결되었다고 하시더라고요.

혼자가 아닌 함께였기에 가능

  • 건물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들은 모두 책인것처럼 이곳에는 무려 20만권에 이르는 책들이 있습니다. 촌장님 혼자서는 불가능했겠지만, 너무나도 감사하게 도서관, 출판사 그리고 개인들이 기증을 해주셨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한때는 지역주민의 쉼터로 공유되던 공간이 지금은 북스테이를 운영하고 다양한 체험학습 등을 통해서 외지인들에게도 충분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 큰 곳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절대 가능하지 않기에 든든한 동반자들이 필요했습니다. 지원을 아끼지 않은 아내와 출판사에서 함께 일을 했던 편집장과 삽화가가 함께이기에 작지만 탄탄한 출판사의 역할도 하고 있는 것이죠.

책마을해리가 바꿀 미래

‘책을 읽어서 뭐해?’라는 생각이 팽배해 지고 있는 요즘 세대. 글자가 빼곡한 종이책보다는 디지털기기와 더 친숙해졌죠.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생각을 가지게 되는 현실적인 공간을 제공하면서 사람과 사람을, 그리고 시간과 시간을 연결할 수 있는 공간에서는 생각의 무한확장이 가능해지게 되었습니다.

사소한 생각이 글이 되고, 글이 책이 되어 누구나 작가가 되는 체험을 하는 마법의 공간입니다.
책마을캠프, 독서캠프 및 도시농부프로젝트처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책과 함께 하는 지식성공간으로 또 귀촌과 귀농을 준비하는 이들이게는 체험을 장을 마련한 것이죠.

쿠파스 상단

숙소형 도서관 북스테이

아이들에게 작가가 되는 길을 알려주기도 하는 책마을해리는 하루동안 끝내지 못할 임무가 주어지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 여러날을 함께 지내며 팀웍을 기르고 함께 생활하며 각자가 팀원으로서의 업무를 경험해보기도 하죠.

인터뷰로 동네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단순한 책마을이 아닙니다. 아이들에게 출판의 과정을 알리기 위해 동네를 돌며 어르신들에게 인터뷰를 하면서 대화의 장을 열고 세대의 벽을 초월하여 생생한 그들의 이야기를 글로 담아내는 과정은 자라나는 우리 미래인 아이들에게 폭넓은 대인관계 능력과 협동심 및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넓혀줍니다. 또한 지역어른들에게는 잠시라도 어린 세대들과 함께 하는 것 자체가 활력이 됩니다.

숙소 이용 정보

방이름요금기준인원비고
별헤는 집 (해,달,별)150,000원1인2인시 200,000원
꽃피는 집500,000원6인최대 7인(1인추가 5만원)
동재800,000원8인최대 13인(1인추가 4만원)
서재800,000원8인최대 13인(1인추가 4만원)
연박할인 제공: 2박 – 5%, 3박 – 7%, 4박 – 10%할인
조식제공: 08시에서 09시까지
문의 전화: (담장자 김세미) 010-9803-3031 / 공식블로그방문

귀촌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이대건 촌장님과 가족들 그리고 함께 하시는 직원분들을 보며, 귀촌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새로운 희망과 ‘나도 해보자’라는 용기가 생기기를 바랍니다. 촌장님과 지금은 함께지만 결정하기까지는 쉽지 않은 과정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내분(도서관장님)은 기자로 활동해 오시며 경기도 일산에 일터가 있으셨던터라 5도2촌의 개념으로 시작하셨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도서관의 규모가 커지면서 완전히 내려오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삽화가님도 처음에는 시골의 불편함이 먼저 눈에 보였지만, 자연이 주는 큰 감동이 더 커서 서서히 그런 불편함들은 뭍혔다고 합니다.

전라북도 고창군은 귀농귀촌지역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많은 이주민들이 이미 들어왔고, 지역은 뚜렷한 생기가 생겼죠. 2023년 기준 전북지역에서는 귀농인구가 129명으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입니다. 최근 와이팜 엑스포 2025에도 참가하면서 다양한 정부 정책 및 정착사례를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각종 지원사업의 폭은 넓어지고 귀농귀촌 1번지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2025 와이팜 엑스 성공사례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프리랜서의 비율이 사상최대라고 합니다.
무엇을 시사하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가 살고 있는 2025년은 이제 정규직장은 줄어들고, 풀타임 프리랜서가 선호받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및 선진국에서만 보이는 증상이 아닙니다. 2019년 코로나를 겪은 이후 한국에서도 점차 프리랜서의 효율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여전히 전문적인 직업을 영위하면서도 자연을 벗삼은 시골에서 근무하시는 꿈을 꿔보세요.


제2, 제3의 책마을해리가 탄생해야 한다

책과 자연,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공간에서의 시간은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자신 스스로를 돌아보며 새로운 영감을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됩니다. 귀촌을 꿈꾸는 이들에게 해리마을은 느리고 풍요로운 삶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살아 숨쉬는 증거입니다.

더 나아가, 이러한 책마을해리가 영감이 되어 전국 어딘가에 제2, 제3의 모습으로 탄생한다면, 더 많은 귀촌인들이 자연과 문화 속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책 한권을 손에 들고 고창 책마을해리를 거닐며, 새로운 시작과 달라질 마을의 꿈을 공유하는 본인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여러분의 마음에 작은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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